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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교, 11월 13∼14일 ‘콘퍼런스 인 코리아’

2017/09/13 00:00

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교는 오는 11월 13∼14일 서울 서초구 창신교회(유상섭 목사)에서 ‘제2회 웨스트민스터 콘퍼런스 인 코리아’를 개최한다.

‘칭의와 성화를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(로마서 6∼8장을 중심으로)’를 주제로 한 이번 콘퍼런스에는 저명한 성경주석가인 리처드 개핀 박사를 비롯해 데이비드 가너(웨스트민스터신학교 부총장·조직신학), 원종천(아세아연합신학대) 박사 등이 주 강사로 나선다. 콘퍼런스에서는 2018∼2019년 신설되는 웨스트민스터 한국어 목회학 박사과정에 대한 설명회도 함께 열린다(02-587-1611)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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